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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5 18:00
디엔에프 김명운 대표이사, 후배들에게 전하는 꿈과 미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956  
디엔에프 김명운 대표이사, 후배들에게 전하는 꿈과 미래



지난 9월 2일 과학 교육의 상징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강당에서 ‘ChemScholar Lecture’라는 테마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도영규 명예교수가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에 1억 원을 기탁하여 마련된 릴레이 세미나로 그 첫 번째 연사로 디엔에프 김명운 대표이사가 나섰다.

김명운 대표이사는 도영규 교수 지도 아래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석∙박사 학위를 이수한 바 있어 이번 세미나 자리가 더욱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전공을 살려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선배의 이야기에 재학생의 집중도는 남달랐으며, 그런 후배들의 호응에 김명운 대표 역시 열정적인 강의로 보답했다.

특히,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연구를 할 때도 계획한 대로 실험이 잘 풀리면, 그건 나를 발전 시키지 못한다. 예상 밖의 결과를 마주했을 때,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몇 일씩 논문을 찾아가며 고민하고 재실험해서 풀린 실험이 나를 발전 시키는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라는 김 대표의 말에 수긍하는 학생들이 많았다.